11학년 음악사 발표에 초대합니다.

우리의 세상에 갇혀 있는 영은
예술을 통해서 다시 살아나고
자기 스스로의 안에 갇혀있는 영은
음악을 통해서 다시 살아난다
- 루돌프 슈타이너-
일시 :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저녁 7시
장소 : 4층 음악실
깊은 영혼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
11학년 학생들이 들려주는 음악 이야기!
소음과 음악 - 시령, 유림, 단비
소리 없이 음악을 표현하는 방법 - 윤서
AI 음악과 인간의 음악 - 보경, 정윤
추억의 만화주제가 비평 - 연우
중세의 음유시인 - 은율
차이코프스키 스트링 세레나데와 이상적인 음악 - 아현
한국과 일본의 음악 - 나나미
음악 드로잉 - 자라
헨델 음악으로 본 양산형 음악 - 해얼, 원하랑
음악이 인간 정서에 미치는 영향 - 해찬, 다미, 윤아, 강하랑
보이지 않는 음악세계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
0개 댓글